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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억지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두는 방식.
홈 > 일상 > 게으른 날
🧺 오늘의 바구니에서 꺼낸 아침 생각
게으른 날 있음
이유 없음
그냥 몸이 안 움직임
예전에는
이걸 고치려고 했음
계획 다시 짜고
억지로 뭐라도 하고
근데 그날은
어차피 잘 안 됨
그래서 지금은 그냥 둠
늦게 일어나고
같은 영상 반복해서 보고
배달 시켜 먹고
딱히 의미 만들려고 안 함
그날은 그냥 그날로 둠
그거 괜찮으면
오늘은 그냥 이렇게 둠
오늘의 결정
게으른 날은 고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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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once was a day made for none,
No plans and no errands to run,
I stayed in my bed,
Let the hours just spread,
And somehow the nothing felt fun.
게으른날, 쉬는날, 일상생각, 휴식기록,
아무것도안하는날, 마인드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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