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일상

게으른 날 보내는 방식 | Lazy days

mybasketdays 2026. 4. 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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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억지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두는 방식.


홈 > 일상 > 게으른 날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부드러운 햇빛, 느긋한 하루 분위기
아무것도 안 한 날

 

🧺 오늘의 바구니에서 꺼낸 아침 생각

 

게으른 날 있음
이유 없음

 

그냥 몸이 안 움직임

 

예전에는
이걸 고치려고 했음

 

계획 다시 짜고
억지로 뭐라도 하고

 

근데 그날은
어차피 잘 안 됨

 

그래서 지금은 그냥 둠

 

늦게 일어나고
같은 영상 반복해서 보고


배달 시켜 먹고

 

딱히 의미 만들려고 안 함

그날은 그냥 그날로 둠

 

그거 괜찮으면
오늘은 그냥 이렇게 둠

 

오늘의 결정
게으른 날은 고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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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once was a day made for none,

 

No plans and no errands to run,


I stayed in my bed,

 

Let the hours just spread,

 

And somehow the nothing felt fun.


게으른날, 쉬는날, 일상생각, 휴식기록,

아무것도안하는날, 마인드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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