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기지마 섬에서 조용한 거리와 예술 작품을 구경하며, 평화로운 바다 풍경을 즐기는 하루를 담았습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하고 건조해지면서 최근 다녀온
일본 여행 중 오기지마 섬에서의 하루가 떠올랐어요.
조용한 거리 산책, 알록달록한 벽화 구경, 평화로운 바다 풍경까지,
하루 동안 느긋하게 즐기기 완벽한 섬이었답니다.
작은 섬 곳곳이 마치 숨겨진 보물처럼 다가왔어요.
함께 오기지마 거리를 걸어볼까요?
The weather is getting colder and drier,
which made me think of my recent Japan trip,
especially the day I spent on Ogijima Island.
Wandering its quiet streets, discovering colorful murals,
and enjoying peaceful seaside views made it the perfect relaxing day trip.
Every corner of this tiny island felt like a little hidden gem waiting to be explored.
Let’s take a stroll through Ogijima together...







































오기지마 섬 –
- 위치: 오기지마(男木島)는 일본 가가와 현 세토 내해에 있는 작은 섬이에요. 다카마쓰에서 메기지마까지는 약 20분, 이어서 오기지마까지는 또 20분 정도 걸려요. 두 섬은 서로 가까이 있어, 시간 여유가 있다면 한 섬만 방문하거나 두 섬을 모두 둘러볼 수도 있어요.
- 크기 및 인구: 작은 섬이에요! 면적은 약 2.5 km²이고, 주민은 몇 백 명 정도 살아요.
- 유명한 이유:
- 예술과 건축: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예술제의 일부로, 섬 곳곳에서 알록달록한 벽화, 조각, 설치 예술을 만날 수 있어요.
- 산책 코스: 좁은 골목, 오래된 집, 해안 길을 걸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아요.
- 평화로운 분위기: 다카마쓰나 큰 섬들의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섬이에요.
- 팁: 편한 신발 신고, 페리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하루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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