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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오기지마 섬에서의 하루 | A Quiet Escape to Cat Island

mybasketdays 2025. 11. 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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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기지마 섬에서 조용한 거리와 예술 작품을 구경하며, 평화로운 바다 풍경을 즐기는 하루를 담았습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하고 건조해지면서 최근 다녀온
일본 여행 중 오기지마 섬에서의 하루가 떠올랐어요.
 
조용한 거리 산책, 알록달록한 벽화 구경, 평화로운 바다 풍경까지,
하루 동안 느긋하게 즐기기 완벽한 섬이었답니다.
작은 섬 곳곳이 마치 숨겨진 보물처럼 다가왔어요.
함께 오기지마 거리를 걸어볼까요?
 
The weather is getting colder and drier,
which made me think of my recent Japan trip,
especially the day I spent on Ogijima Island.
 
Wandering its quiet streets, discovering colorful murals,
and enjoying peaceful seaside views made it the perfect relaxing day trip.
Every corner of this tiny island felt like a little hidden gem waiting to be explored.
Let’s take a stroll through Ogijima together...


 

돌 계단 다리 / Stone stair bridge바다 전망 / View of sea다카마쓰 종탑 / Takamatsu bell tower
다카마쓰 항구 / Takamatsu Seaport
다카마쓰 빨간 페리페리 내부 / Inside the ferry다카마쓰 전망 / View of Takamatsu
오기지마로 향하는 빨간 페리 / Boarding the red ferry to Ogijima Island
항구 풍경 / Harbor view메기지마 섬 항구/ Megijima Island port항구 풍경 / Harbor view
메기지마 섬에 잠시 들렀어요 / Stopping by Megijima Island
오기지마 섬 풍경 / View of Ogijima Island오기 교류센터 / Ogi Community Center도리이 신사 / Torii gate shrine
오기지마에 도착했어요. / We’ve arrived at Ogijima Island.
좁은 골목 / Narrow alleyway고양이 가게 / Cat shop돌로 된 가파른 골목 / Stone steep alleyway
작은 섬의 골목마다 매력이 가득했어요. / Every alley on this tiny island was full of charm.
가파른 골목에서 본 바다 풍경 - Sea view on steep alleyway기다리는 고양이 / Cat waiting좁은 골목 / Narrow alley
이 섬에서 처음 만난 고양이인데 츄르가 없네요 / Found my first cat on this island but I have no churu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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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인 골목집 / Artsy corner house앉아 있는 고양이 / Cat sitting고양이 그림 / Cat illustration
오기지마는 고양이 섬이에요 (레오의 오래된 친척 같네요 ^^) / Ogijima is a cat island ^^ (Leo's long lost cousin 🤍)
고양이 카페 / Cat cafe테이블 위에서 자는 고양이/ Cat sleeping on the table바다 전망 / Sea view
🤍고양이 카페를 찾았는데, 자고 있는 고양이들 말고는 아무도 없네요 / Found a cat cafe but no one there except the napping cats🤍
벽화 / Mural좁은 골목맨홀 / Ogijima Manhole
좁은 골목에서 만난 벽화 / A mural spotted in a narrow alleyway.
다몬테앤코 커피숍 / Damonte & Co coffee shop다몬테 상회 내부 / Damonte Shokai interior곶감 말리는 모습 / Drying persimmons
커피 한 잔 / Coffee break - 곶감 말리는 풍경이 너무 귀여웠음ㅎㅎ / The drying persimmons were so cute
도리이 게이트 / Torii gate토요타마히메 신사 / Toyotamahime Shrine신사에서 보이는 바다 전망 / Sea view from the shrine
여기 경사 너무 심해서 나도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기어올랐어요 ㅋㅋ / The slope was so serious I ended up crawling like a cat~😅
오기지마 해변가오기지마 ‘워킹 레그스’ 조각/ Ogijima ‘Walking Legs’ sculpture바다 전망 Ogijima beach area
오기지마 ‘워킹 레그스’(Walking Ark) — 야마구치 케이스케 작가의 설치 작품으로,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서 특히 유명한 포토 스폿이에요. Ogijima’s “Walking Legs” (Walking Ark) — an installation by artist Keisuke Yamaguchi and one of the well-known photo spots from the Setouchi Triennale.
오기지마행 배오기지마 마을 전경배에서 본 풍경
오기지마와 고양이들과도 이제 안녕… 떠날 시간이에요. Time to leave Ogijima and the cats.😥


 

 오기지마 섬 – 

  • 위치: 오기지마(男木島)는 일본 가가와 현 세토 내해에 있는 작은 섬이에요. 다카마쓰에서 메기지마까지는 약 20분, 이어서 오기지마까지는 또 20분 정도 걸려요. 두 섬은 서로 가까이 있어, 시간 여유가 있다면 한 섬만 방문하거나 두 섬을 모두 둘러볼 수도 있어요.
  • 크기 및 인구: 작은 섬이에요! 면적은 약 2.5 km²이고, 주민은 몇 백 명 정도 살아요.
  • 유명한 이유:
    • 예술과 건축: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예술제의 일부로, 섬 곳곳에서 알록달록한 벽화, 조각, 설치 예술을 만날 수 있어요.
    • 산책 코스: 좁은 골목, 오래된 집, 해안 길을 걸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아요.
    • 평화로운 분위기: 다카마쓰나 큰 섬들의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섬이에요.
  • 팁: 편한 신발 신고, 페리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하루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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